캡슐머신 중 네스프레소 시티즈 제품이 제일 대표 적이다.
버튼이 위쪽으로 배열되고 스텐으로 마감한 제품이 나왔다.
네스프레소 시티즈 플래티넘 D


평소에 절전모드로 있다가 버튼을 누르면 예열상태를 거쳐 30초 정도 후에 가동 상태로 변경된다.
1.에스프레소
2.에스프레소 + 약간 물
3.에스프레소 + 물 따로 약간 = 강한 아메리카노
4.에스프레소 + 물 따로 많이 = 약한 아메리카노
카페에서 마시는 농도 정도로 마시려면 2번이 제일 가까울 것 같다. 그런데 캡슐이 워낙 작아서 양은 카페 커피의 절반 정도 된다. 평소 카페 커피가 너무 양이 많다고 생각한다. 집에서 먹기에는 더 적당한량 같다. 가동할 때 30초 정도 엄청난 기계음이 난다. 새벽에 뽑기에 이웃들에게 방해될까봐 조마조마하다.
얼음을 잔에 넣고 2번을 넣으고 부족한 만치 찬물을 부으면 아이스 아메리카노로도 먹을 수 있다.
2번 상태로 마시면 좀 강하긴 하데 커피의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이탈리아 사람들이 왜 에스프레소를 마시는지 알 것 같다.
네스프레소가 스위스 업체라는 것도 처음 알았다.
네스프레소 코리아 사이트에 들어가면 엄청난 종류의 캡슐을 팔고있다.
네스프레소가 스타벅스 네스프레소 캡슐 판권을 스타벅스에서 샀다. 대단한 업체다.

최근에 다이소에서 절반 가격의 캡슐이 나왔다고 한다. 맛을 어떨지 확인 후 올리겠습니다. 맛이라게 워낙 주관적이어서... -> 절대 사지 마시라 말린다. 별로다.
아래와 같이 한팩에 더 많이 들어 있는 대용량도 있네요.

커피샵에서 먹는 커피처럼 많은 물을 부으면 안되는 것 같습니다. 10이상 스트롱한 것도 큰 머그컵 절반 정도 물만 채워야 먹을 만 한 것 같습니다. 한 잔 다 부으면 너무 옅어서 맛을 느끼기 어렵습니다. 큰 머그컵 한잔 채우려면 캡슐 2개는 써야 할 것 같네요.
4레벨의 것들은 에스프레소로 마셔야 하나 봅니다. 물섞으면 영 맛이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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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시티즈 디스케일링 하는 방법
1. 디스케일링 액을 하나 산다.
2. 물을 1리터 받는다. + 디스케일링 액을 섞는다.
3. 1리터 퇴수를 받을 수 있는 그릇을 준비한다.
4. 커피 캡슐 담는 앞부분을 분리하고 퇴수 그릇을 받친다.
5. 에스프레소 작은잔 버튼, 에스프레소 큰잔 버튼, 더운물 3개 버튼 을 동시에 5초동안 누른다. 전체 버튼이 깜빡이면 손을 뗀다.
6. 더운물 버튼을 누른다.
7. 기계가 멈추면 물을 계속 보충하고 더운 물 버튼을 눌러서 작동을 계속하게 한다. (물통을 3번 정도 보충하면 끝난다.)
8. 기계가 꺼졌다 켜지면서 완료된다.
9. 커피 캡슐 없이 에스프레소, 더운물을 차례로 서너차례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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