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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밀리리터 뜨거운 물을 넣고 그름망에 차를 티스푼으로 두 스푼을 넣으면 쌉쌀떨뜨름한 차가 완성된다.

뚜껑이 스텐 거름망을 자석의 힘으로 끌어당겨서 별도의 잠금장치가 없어도 된다. 기존에 쓰던 차거름망이 너무 작아서 차가 끼어서 비우기가 어려웠다. 이 제품은 거름망을 큼직하게 아주 잘 만든 것 같다. 만족한다.

뚜껑과 결합해서 뒤집어 놓으면 된다. 3분정도 기다렸다가 텀블러를 바로 세워서 거름망의 잔수가 아래로 내려갈 때까지 30초 정도 기다린다. 뚜껑을 열고 차를 마시면 된다. 별도의 작은 잔이 하나 필요하다. 여름에는 저 상태로 얼음을 추가하면 차갑게 마실 수 있을 것 같다.

집에서 써보고 좋아서 회사에서도 쓰려고 하나 더 샀다.